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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드레싱 ‘이것’ 넣어 만드세요! 새콤달콤해서 야채 폭풍흡입합니다

    샐러드 드레싱 집에서 만들기,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어떤 샐러드와 먹어도 잘 어울리는 오리엔탈 드레싱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재료

    간장 2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식초 1스푼

    매실청 1스푼

    꿀 0.5스푼

    마늘 0.5스푼

    소금, 후추

    샐러드에 넣을 잎채소와 과일 등을 세척하여 준비합니다. 잎채소와 과일 등은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여 사용하세요.

    파프리카, 올리브, 당근 등 재료도 손질하여 준비해 주세요. 그 외에 삶은 계란이나 치즈, 옥수수 등을 넣어도 좋습니다.

    소스 그릇에 간장 2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 식초 1스푼, 매실청 1스푼, 꿀 0.5스푼을 넣어 주세요.

    소금, 후추를 소량 넣은 다음 다진 마늘 0.5 스푼을 넣습니다. 마늘 향을 싫어하는 경우 마늘 1~2쪽만 사용하세요. 마늘이 안 들어가면 전체적인 맛의 풍미와 깊이가 확실히 떨어집니다.

    넣은 재료를 저어서 잘 섞어 주세요. 이렇게만 하면 모든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맛의 오리엔탈 소스가 완성됩니다.

    잎채소를 가장 아래 깔고 야채, 올리브, 옥수수, 당근 등을 넣어서 샐러드를 담아 주세요. 샐러드는 바로 바로 준비해 먹어도 좋지만, 한 번에 여러 개를 소분해 만들어 놓으면 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습니다.

    이제 샐러드에 만들어 놓은 오리엔탈 소스를 부어 주세요. 양을 가늠하기 힘들다면 70% 정도만 붓고 싱거우면 더 부어도 됩니다.

    마늘이 들어가긴 했지만 전혀 매운 맛은 없고요. 오히려 마늘의 알싸한 감칠맛이 소스의 풍미를 깊게 만듭니다. 간장이 들어가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맛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드레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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