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드를 먹을 때는 무엇보다 드레싱이 정말 중요합니다. 샐러드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새콤달콤한 맛의 드레싱이 먹기가 좋은데요. 오늘은 요거트로 정말 간단하게 만드는 드레싱 소개합니다.
재료
플레인요거트 1개
마요네즈 1 커피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 커피스푼
꿀 1 커피 스푼
식초 1스푼

플레인요거트 작은 것 1통(85g)을 소스볼에 부어 줍니다. 드레싱을 만들 때는 너무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보다는 살짝 흐르는 느낌의 요거트를 사용해야 만들기 쉽습니다.

마요네즈를 커피스푼 1개 넣습니다. 요거트는 상큼, 산뜻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고소한 마요네즈를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해줍니다.

홀그레인머스터드도 1 커피스푼 넣습니다. 홀그레인머스터드는 거의 모든 샐러드 드레싱에 들어가는데요. 이것을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재료에 섞으면 밋밋함을 잡아주고,감칠맛과 향을 확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식초 또는 레몬즙 1스푼 넣어 주세요. 상큼한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야 드레싱에 균형이 생기고,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마지막으로 꿀을 소량 넣어 주세요. 요거트에 따라 단 맛이 첨가된 경우도 있어, 맛을 보시고 꿀의 양을 조절하여 넣으세요.

모든 재료를 잘 섞어서 드레싱을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로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맛의 균형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나초칩을 찍어 먹어도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드레싱뿐 아니라, 랩이나 또띠아 쌀 때 소스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서 드셔 보세요! 아삭한 야채와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야채의 풋내도 잘 커버해주기 때문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