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볶음밥, 조금 더 풍미 좋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이 방법대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
파프키라 1/2개
옥수수 통조림 1스푼
햄
밥 2인분
케첩 2스푼
굴소스 1/2스푼
버터 1조각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볶음밥은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하기도 참 좋습니다. 저는 햄과 옥수수통조림, 파프리카를 넣었습니다.

야채와 햄 등을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밥을 넣으세요. 밥은 살짝 고슬고슬한 식감으로 지어서 넣어야 볶음밥이 맛있어요.

케첩 2스푼과 굴소스 1/2스푼, 그리고 간장 1스푼을 넣어서 간을 합니다. 후추도 톡톡 넣습니다. 밥과 양념을 골고루 섞어 주세요.

볶음밥이 거의 완성될 때쯤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고소한 향을 입혀 주세요.

마지막 단계에서 버터를 1조각 넣어서 버터의 풍미를 볶음밥에 입힙니다. 평범한 재료의 볶음밥이라도 마지막에 버터 향을 입히면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볶음밥의 간간함과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정말 조화롭습니다. 볶음밥, 그냥 하지 마시고 꼭 버터 1조각씩 넣어 보세요!

볶음밥만 먹어도 맛있지만 여기에 계란 지단을 올리고, 돈가스 소스를 살짝 추가해 함께 곁들이면 오므라이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