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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반드시 ‘여기’ 담그세요! 맛과 식감이 2배 좋아집니다

    무침으로 많이 먹는 시금치는 무엇보다 데치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식감과 맛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시금치 데치는 법 소개합니다.

    시금치 세척

    시금치의 뿌리 끝부분은 잘라내고 마르거나 누렇게 변한 잎들을 제거합니다.

    시금치는 물에 여러 번 헹궈 흙이 거의 씻겨나가도록 합니다. 참고로, 뿌리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으면 데칠 때 열이 골고루 전달됩니다.

    시금치 데치기

    물이 팔팔 끓을 때 시금치를 넣고 1분 내외로 데칩니다. 시금치는 조직이 연해 오래 데치면 금세 물러지고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시금치를 데칠 때 소금을 약간 넣어 보세요! 소금은 시금치의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해 주고 떫은맛을 줄여줍니다.

    30초~1분 사이로 데친 시금치는 시간이 되면 재빨리 꺼내서 찬물에 넣으세요.

    얼음물에 헹구기

    시금치를 데친 뒤 찬물도 좋지만, 얼음물에 헹궈 보세요. 이렇게 하면 열감이 빠지면서 아삭하고 탄탄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얼음물에 넣어 급속히 식히면 엽록소 파괴를 막아 색이 더욱 또렷해집니다.

    시금치 요리의 99%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금치 데치는 방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해당 방법으로 맛있는 시금치 요리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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