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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이렇게’ 볶아서 드세요! 풍미와 맛에 반해 계속 찾게 됩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체내에 더 잘 흡수되어 심혈관 건강,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토마토 소스 레시피 소개합니다.

    재료

    방울토마토 10개(1인분)

    마늘 5개

    바질 잎(생략 가능)

    소금, 후추

    방울 토마토는 1/4 등분하고 마늘은 얇게 편을 썰어서 준비하세요. 그리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토마토 껍질이 흐물흐물해지면 주걱으로 토마토를 꾹꾹 누르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속 과즙과 과육이 고르게 퍼지면서, 소스가 더 진하고 풍부한 맛이 납니다.

    토마토는 천천히 약불에서 충분히 볶아야 깊은 감칠맛이 나옵니다. 여유를 가지고 토마토를 으깨가며 충분히 볶아 주세요.

    토마토가 익어 껍질이 벗겨질때 쯤 물 1국자를 넣고 뚜껑을 닫은 채로 익힙니다. 소스화를 시켜주는 과정입니다.

    원하시는 토마토 소스 농도나 맛에 따라 토마토의 개수는 조절하시면 됩니다. 만일 조금 더 진하게 만들고 싶으신 경우 시판 토마토 소스나 페이스트를 조금 추가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만든 소스에 바질잎을 살짝 추가하면 향긋하고 고급스러운 풍미가 나서 좋습니다. 이대로 빵 등에 찍어서 드셔도 되고 크림이나 두유를 살짝 섞어 스프로 드셔도 됩니다.

    저는 파스타면을 삶아서 토마토 파스타로 만들었습니다. 자극적인 파스타가 아닌 상큼하고 개운한 파스타를 선호한다면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소스 만드는 법만 알아 두시면 방울토마토만 가지고도 풍미 깊고 진한 토마토 소스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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