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란후라이 만들 때 식용유를 뿌리고 조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늘은 식용유 대신 계란후라이를 2배 더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 소개합니다. 풍미와 영양성분, 식감까지 더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재료
계란 2개
버터 1스푼
소금, 후추

이 레시피는 버터가 들어가는 게 핵심인데요. 버터를 너무 많이 넣는 게 부담스럽다 하시면,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 소량 뿌려 주세요.

계란 2개를 팬 위에 깨뜨려 주고 소금으로 밑간을 합니다.

계란의 흰자가 익기 시작하면 버터 한 스푼을 넣어 주세요. 이때 불은 반드시 약불을 유지합니다 .불이 강하면 버터가 금방 타요.

팬을 돌려가며 버터가 바닥에 고르게 코팅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렇게 버터로 계란 후라이를 만들면 계란이 팬에 달라붙지 않고 부드럽게 익으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중간중간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계란 위에 끼얹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계란 후라이 뒤집지 않아도 노른자가 자연스럽게 익습니다.

특히 노른자를 반숙으로 즐기고 싶을 때 버터로 이렇게 조리해 보세요. 불 조절만 잘하면 계란 흰자는 부드럽게 익고, 노른자는 탱글한 반숙 상태로 완성됩니다.

흰자가 거의 다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이렇게 만들면, 버터의 풍미가 계란 전체에 은은하게 배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입안 가득 고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른자 부분을 잘라보니 정말 완벽한 반숙으로 익었습니다. 노른자가 줄줄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촉촉하게 익었습니다. 버터를 끼얹으며 천천히 익힌 덕분에 뒤집지 않아도 노른자가 반숙으로 적당히 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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