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활용하면 아주 유용한 화장실 세정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여름철, 꿉꿉하고 불쾌한 화장실 냄새 없애는 데 효과가 좋습니다.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준비해 주세요. 베이킹소다와 치약 비율의 3:1 정도로 맞추세요.

그릇에 베이킹소다를 먼저 넣고 치약을 짜줍니다.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함께 쓰면 욕실 냄새 제거와 세균 억제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손으로 섞지 마시고 젓가락 또는 숟가락으로 살살 개어줍니다. 어느정도 뭉칠 때까지 손을 쓰지 말고 젓가락 또는 숟가락으로 섞어 주세요.

베이킹소다와 치약이 어느정도 뭉쳐지면 그때 손으로 동그랗게 뭉쳐서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베이킹소다와 치약이 접합력이 엄청 좋은 편이 아니지 때문에 힘을 빼고 살살 모양을 만듭니다.

베이킹소다와 치약 뭉친 것을 다시백이나 일회용 마스크를 잘라서 그 안에 넣어 주세요.

실과 바늘을 활용해 실을 매달아 고리를 만드세요. 베이킹소다와 치약 뭉친 것은 변기 수조에 넣을거라, 나중에 꺼내기 쉽게 실을 달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조통을 열어서 다시백을 물에 잠기도록 넣고, 실로 만든 매듭을 주변에 묶어서 고정시킵니다. 베이킹소다와 치약 뭉친 것을 수조에 넣어 놓으면 탈취 효과가 좋아 변기에서 올라오는 찝찝한 악취가 줄어듭니다.

또한 물때, 찌든 때 제거에 탁월하기 때문에 수조를 조금 더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 내릴 때마다 베이킹소다과 치약이 조금씩 흘러나오며 자연스럽게 변기를 세척해주는 효과가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