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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이렇게’ 무치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감칠맛 10배 오이 무침 레시피

    오이 반찬, 이렇게만 무치면 정말 맛있습니다. 특히 입맛 없고 갈증 나는 여름철에 상큼하고 짭조름한 오이 탕탕이 무침 만들어 보세요.

    재료

    오이 큰 거 1개

    마늘 1/2스푼

    맛소금 6꼬집

    간장 2스푼

    매실액 2스푼

    식초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오이 1개는 소금으로 표면을 박박 문질러서 세척하세요. 그다음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로 두드려서 투박하게 으깨줍니다.

    으깬 오이 중에서도 길이가 길거나 큰 것은 칼로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드세요. 오이는 너무 으깨지 마시고 적당히 부러질 만큼만 으깨세요.

    오이 탕탕이의 밑간은 맛소금으로 합니다. 일반 소금보다 맛소금을 쓰면 감칠맛이 돌아 더욱 맛있습니다. 맛소금 약 6~7꼬집 넣어 주세요. 싱거우면 나중에 더 추가합니다.

    간장은 2스푼을 넣습니다. 소금 및 간장을 나중에 간을 보시고 모자라면 추가하세요. 살짝 짭조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매실액도 2스푼을 넣습니다. 매실액이 없으신 분들은 설탕을 1/3 스푼 정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식초는 2스푼 넣습니다.

    참기름도 1스푼 넣어 고소한 맛을 살려 주세요. 다진마늘은 1/2 스푼을 넣습니다. 마늘이 싫다면 생략하셔도 되지만,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지고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통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서 양념이 배도록 합니다. 오이 탕탕이는 물이 금방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무쳐서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이와 기본 양념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름철 오이 반찬입니다. 밑반찬으로도 좋고 냉면이나 국수 등을 먹을 때 곁들여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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