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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 이제 사 먹지 마세요! 고깃집 쌈장보다 10배 맛있습니다

    쌈장, 그동안 마트에서 사서 드셨나요? 이제는 쌈장 사먹지 마시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세요! 훨씬 더 건강하고 맛있습니다.

    재료

    고추장 1스푼

    된장 3스푼

    참기름 1스푼

    매실청 1.5스푼

    양파 다진 것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통깨 1/2스푼

    일반 된장 3스푼과 고추장 1스푼을 넣습니다. 된장은 집 된장을 사용하셔도 되고 일반 시판 된장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1/2 스푼을 넣습니다.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향이 쌈장의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특히 고기와 함께 먹을 때 느끼함을 잡아주고 입맛을 돋워줍니다.

    잘게 다진 양파도 1스푼 넣어 주세요. 생양파를 다져서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고, 양파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쌈장의 짠맛과 매운맛을 부드럽게 중화해 줍니다.

    매실청 1.5 스푼을 넣습니다. 매실청이 없다면 꿀이나 올리고당을 같은 양으로 넣어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습니다.

    참기름 1스푼을 넣습니다. 참기름은 쌈장의 고소한 풍미를 살려주고, 재료들의 맛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역할을 합니다.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어 가볍게 섞어야 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통깨는 그대로 넣는 것보다 절구에 갈아서 넣는 것이 풍미가 훨씬 좋습니다. 입자가 곱게 부서져 쌈장에 부드럽게 섞이기 때문에 씹히는 느낌도 더 좋고 향도 진해집니다.

    이제 넣은 재료를 골고루 잘 섞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시판 쌈장보다 덜 자극적이면서 재료 본연의 풍미가 살아 있어 훨씬 건강한 맛입니다.

    이렇게 만든 쌈장은 고기, 생선, 야채에 모두 다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한 번 만들어 두면 1주일 정도는 냉장고에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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