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부추는 무조건 ‘이렇게’ 드세요! 가장 쉽고 맛있는 차돌부추볶음 레시피

    부추와 고기만 있다면 순식간에 근사한 볶음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추는 특히 차돌과도 잘 어울리는데요. 차돌과 부추만 준비해 보세요!

    재료

    차돌박이 200g

    부추 80g

    마늘 2쪽

    소금

    후추

    간장 1/2 스푼

    차돌박이는 겹치지 않게 한 장씩 최대한 떼서 중불에서 굽습니다. 차돌박이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구우세요.

    고기를 구우면서 소금으로 고기 밑간을 먼저 합니다. 맛소금 아닌 일반 소금을 살짝 뿌려서 간을 합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키친타월로 기름을 최대한 닦아 주세요. 기름이 꽤 많기 때문에 다 흡수하는 것은 어렵지만 최대한 닦아 주세요.

    차돌박이가 90% 정도 익으면 썰어 놓은 부추를 넣습니다. 부추는 정말 금방 익어버리기 때문에 요리가 거의 완성될 때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마늘 2쪽을 다져서 넣습니다. 마늘을 넣으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마늘의 알싸함이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간장은 약 반 스푼만 넣어서 풍미만 더해 줍니다. 소금 간으로만 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양념과 마늘을 다 넣었으면 불을 쓰고 잔열로 볶아 주세요. 부추는 숨이 다 죽으면 안 되고 파릇파릇하게 살아있어야 합니다.

    고기와 부추 넣고 간단하게만 볶으면 맛있는 차돌부추볶음이 완성됩니다. 고기의 감칠맛과 부추의 향긋함으로, 소금간만 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관련글  두부 그냥 드시지 마세요! 10배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조림 레시피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