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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는 무조건 잘라서 쓰세요! 삶의 질 높이는 행주 활용법

    행주는 이제 큰 크기 그대로 쓰지 마시고 무조건 가위로 잘라 보세요! 행주를 필요한 크기만큼 잘라서 사용하면 훨씬 위생적이고 빨리 마릅니다. 행주 잘라서 활용하는 법 소개합니다.

    집에서 자주 쓰는 부직포 행주는 처음에 그냥 사용하면 먼지가 묻어나올 수 있습니다. 물에 한 번 헹구거나 세탁하여 사용하세요.

    그릇 물기 제거

    그동안 부직포 행주를 그냥 쓰면 접시 하나를 닦을 때도 크기가 너무 커서 불편했는데요. 작게 잘라 쓰면 손에 딱 맞고, 필요할 때마다 새 것처럼 하나씩 꺼내 쓰면 돼서 편리합니다.

    또한 작게 행주를 잘라서 비치해 놓으면 접시용, 컵용, 도마용 등으로 용도를 나눌 수 있어서 교차 오염을 줄이고, 위생 관리를 훨씬 체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행주로 여러 곳을 닦는 것보다 용도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훨씬 깔끔하고 안전합니다.

    1/4 등분으로 작게 자른 행주는 접시나 공기, 컵 등을 닦을 때 사용하고 큰 행주는 냄비나 후라이팬 등의 물기를 닦을 때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식탁 닦기

    식탁은 식사 후 매번 닦아줘야 하는데요. 이때도 행주를 원래 크기 그대로 사용하면 불필요하게 넓은 면적이 젖고, 건조 시간도 오래 걸려 위생 관리가 어렵습니다.

    반면, 작게 자른 행주는 손에 딱 맞고 사용 후 빨리 마르기 때문에 관리도 훨씬 수월합니다.

    주방 주변 청소

    설거지 후 개수대 주변에 튄 물기 등을 정리하는 데도 작은 행주 한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큰 행주보다 작게 자른 행주가 손에 착 붙고, 세밀한 부분까지 빠르게 닦을 수 있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식탁이나 그릇 등을 닦았던 행주로 주방 개수대 주변을 정리하면 조금 찝찝한 게 사실인데요. 행주를 여러 개로 자른 다음 용도별로 쓰면 그러한 우려 없이 각 용도에 맞게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행주, 이제는 그냥 사용하지 마시고 무조건 1/4 또는 1/2로 잘라서 용도에 맞게 사용해 보세요. 세척과 건조도 훨씬 쉬워지기 때문에 살림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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