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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핸드크림 ‘여기’에 바르세요! 그냥 버리면 땅을 치고 후회!

    가을이 되면서 건조함 때문에 자주 찾게 되는 핸드크림입니다. 핸드크림을 거의 다 썼을 때, 그냥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스타킹에 바르기

    가을, 겨울에 스타킹을 신으면 마찰이 생기면서 정전기가 쉽게 일어나는데요. 특히나 가을, 겨울은 건조한 공기 때문에 정전기가 더 잘 발생하고 오래 갑니다.

    이때 스타킹에 핸드크림을 발라 보세요. 핸드크림은 수분과 유분을 공급하여 마찰을 줄이고, 건조한 상태를 완화시켜 정전기 발생을 줄입니다. 스타킹 정전기 때문에 불편했다면 핸드크림으로 해결해 보세요.

    가죽 제품 관리

    오래된 가죽 제품 등을 관리할 때 핸드크림을 활용해 보세요. 가죽 소파나 가죽 지갑, 가죽 신발, 가죽 가방 등의 얼룩을 지우고 윤기를 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른 천 등에 핸드크림을 소량 덜어서 가죽에 문질러 보세요. 가죽소파에 묻은 가벼운 얼룩이나 오염은 이렇게 핸드크림으로만 문질러도 쉽게 지워집니다.

    특히나 핸드크림은 유분기를 포함하고 있어 윤기가 살아나고, 건조했던 표면이 매끈하게 정돈됩니다. 메마르고 얼룩덜룩한 가죽제품이 있다면 핸드크림을 발라 보세요.

    발꿈치, 팔꿈치에 활용

    팔꿈치나 발꿈치 등은 가을, 겨울이 되는 특히 심하게 건조해집니다. 이 부위는 피부의 피지선 분포가 적고, 각질이 두꺼운 부위이기 때문인데요. 잘 관리하지 않으면 갈라지거나 거칠게 변합니다.

    소량 남은 핸드크림은 수시로 발꿈치나 팔꿈치 등에 발라서 보습에 신경써 주세요. 특히 유분이 풍부한 핸드크림을 사용하면 촉촉함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에는 남은 핸드크림으로 발꿈치, 팔꿈치 보습을 관리해 보세요. 수시로 발라서 관리하면 훨씬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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