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공복에는 아무 음식이나 섭취하기 망설여지는데요. 이때 땅콩 가루를 활용해 보세요. 땅콩가루는 단순한 재료가 아니라, 단백질, 불포화지방, 비타민 E가 풍부한 영양 식품입니다.

가루 형태로 나와 보관도 용이하고 여러 음식에 곁들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우유, 요거트, 오트밀, 스무디 등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립니다. 오늘은 땅콩가루 먹는 다양한 방법 소개합니다.
요거트, 두유에 토핑

그릭요거트나 플레인 요거트, 혹은 두유 먹을 때 곁들여 보세요. 특히 아침 공복에 요거트나 두유만 섭취하면 속이 허전하거나 금세 배가 고플 때가 많은데, 땅콩가루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더해져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요즘 요거트 등은 무가당 제품이 많아 전혀 달지 않은데요. 이럴 때 땅콩가루를 함께 곁들이면 인공적인 단맛을 첨가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단맛과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간단히 숟가락으로 섞기만 해도 좋고, 바나나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 간결한 식사 등으로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혹은 과일과 갈아서 스무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베이킹 등에 활용

빵을 만들거나 간식 등을 만들 때 밀가루 양을 줄이고 땅콩가루를 첨가해 보세요. 땅콩가루는 고소한 풍미를 더해줄 뿐 아니라,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영양 균형을 높여줍니다.

또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일반 밀가루보다 속이 덜 부담스럽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땅콩버터 만들기

요즘 판매되는 땅콩가루 중에는 물만 부어서 섞으면 땅콩버터로 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기존 땅콩버터보다 훨씬 가볍고 지방 함량이 적으며, 필요할 때마다 즉석에서 만들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가루 또는 땅콩버터 두 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물의 양에 따라 꾸덕한 버터처럼 빵에 바르거나, 조금 묽게 만들어 드레싱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과나 바나나 같은 과일을 먹을 때, 즉석에서 만든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훨씬 맛있고 영양 밸런스가 좋아집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에 불포화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한 땅콩 성분이 더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면서 맛과 영양 모두 잡는 간식 조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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