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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이것’ 한 잔 갈아 드세요. 살 빠지고 몸이 10년 젊어집니다

    아침에 달기만 한 과일주스 대신 이것을 한 잔씩 갈아서 드셔 보세요. 바로 “아로니아” 주스인데요. 아로니아는 대표적인 항산화 과일입니다. 특히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아로니아에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비타민 C 등이 매우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주어 피부 탄력 유지, 노화 지연, 만성 피로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아로니아는 혈당 급상승을 막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주고, 지방 대사를 촉진하여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아침에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식단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로니아 속 안토시아닌과 칼륨은 혈압 조절과 혈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혈액 흐름이 부드러워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아로니아 주스 만들기

    냉동했던 아로니아는 물에 살짝 헹궈 주세요. 겉면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면서 과육이 더 부드럽게 갈리고, 특유의 떫은맛도 줄어들어 주스로 만들기에 훨씬 좋습니다.

    아로니아는 특유의 떫은 맛이 있어 그대로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때 바나나 등 단맛이 나는 과일과 함께 먹으면 맛이 부드럽게 중화되고 훨씬 먹기 좋아집니다. 아로니아 한 줌에 바나나 1/2개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꼭 넣으세요. 아몬드, 땅콩, 피칸 등 견과류를 10알 정도 넣습니다. 이렇게 넣어주면 고소함이 더해져 떫은맛이 크게 줄어들고, 포만감과 영양까지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때까지 우유를 부어 주세요. 그래야 갈았을 때 너무 묽지 않고 자연스럽게 크리미한 농도가 살아납니다. 견과류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로 갈아 줍니다.

    아로니아 상큼함과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이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그리고 곱게 갈린 견과류의 고소한 향과 진한 풍미가 느껴져 정말 맛있는 아로니아 주스가 됩니다. 바나나와 견과류가 들어가 포만감이 좋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얼마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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