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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 대신 ‘이것’ 한 컵을 드세요. 혈당 상승 예방하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아침마다 밥을 먹으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되셨나요? 이제는 밥 대신 이것 한 잔씩 갈아서 마셔 보세요. 영양소는 더욱 풍부하면서 혈당 상승을 예방하고, 포만감까지 오래가는 아침 식사가 됩니다. 천연 재료에 조미료도 거의 안 들어가는 진짜 건강식입니다.

    주재료는 두부와 단호박, 무가당 두유입니다.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이면서 소화가 잘 돼 아침 공복에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사로 적합합니다.

    단호박은 자연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설탕 없이도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있고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이 좋은 재료들을 첨가물 없이 갈아서 마시면, 밥보다도 더 오래 포만감이 유지되고 속도 편안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아침 한 끼로도 충분하며, 혈당 또한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두부단호박 스무디 만들기

    2인분 기준 두부는 반모 (약 150g) 사용합니다. 두부는 찬 상태 그대로 쓰기 보다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워서 사용하면 비린 맛이 줄고 더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또한 데운 두부는 소화가 조금 더 편안해 아침 공복에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단호박은 찌거나, 구워서 푹 익혀 주세요. 냉장보관 했다가 바쁜 아침에 꺼내서 바로 갈아 먹으면 편합니다. 특히 전날 미리 익혀두면 단맛이 더 진해집니다. 단호박 껍질에는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더 풍부해 영양 면에서도 이롭고, 충분히 찐 단호박은 껍질까지 부드럽게 갈려 식감에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믹서기에 두부 150g과 단호박은 작은 것 기준으로 1/2개를 넣습니다. 두부와 동량, 또는 1.5배까지 늘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호박을 많이 넣을수록 더욱 달달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살아나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여기에 무가당 두유를 200~250ml 정도 부어 함께 갈아줍니다. 반드시 무가당으로 사용하세요. 두유는 단호박과 두부를 부드럽게 섞어주는 역할을 하며, 양을 조금 더 넣으면 묽고 마시기 좋은 식감이 되고, 적게 넣으면 한 끼 대용으로 든든한 셰이크 형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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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더에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갑니다. 두부와 단호박은 이미 부드러운 재료라 짧은 시간만 갈아도 충분히 크리미한 식감이 나옵니다. 두부가 덩어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가며 곱게 갈아 주세요.

    이렇게 갈은 스무디는 바로 마시면 가장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 한 컵만 먹어도 굉장히 든든하고 오래 포만감이 유지되어 아침 한 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특히나 아침에도 부담없이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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