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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대신 ‘이것’ 한 그릇씩 드세요. 변비 사라지고 10년 젊어집니다

    아침에 흰 쌀밥 대신 ‘이것’을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밥보다 속은 훨씬 가볍고 배변 활동도 좋아지게 됩니다. 또한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며 포만감이 쌀밥보다 오래 가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아보카도는 아보카도는 지방이 많은 과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몸에 부담이 적은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동시에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으면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고, 속은 편안한데 포만감은 오래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아보카도로 만드는 “과카몰리”는 아보카도를 그대로 먹는 것보다 소화 부담은 줄이고, 더욱 맛이고 활용도도 좋습니다. 과카몰리는 빵, 달걀, 샐러드 어디에나 잘 어울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여러 음식에 곁들여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아보카도로 만든 “과카몰리”를 넣고 샌드위치도 자주 만드는데요. 그러면 탄수화물, 단백질까지 더해져 정말 완벽한 영양 구성의 식단이 됩니다.

    아보카도 샌드위치 만들기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적양파, 토마토 등을 잘게 잘라 넣어서 만듭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고수를 좋아하시면 고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나면서 맛있습니다.

    토마토도 잘게 잘라 넣고 레몬즙을 1~2스푼 넣습니다. 그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럽지만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레몬즙이 들어가면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통밀빵 등 흰식빵 대신 건강한 빵을 구워 그 위에 과카몰리를 듬뿍 올립니다. 과카몰리 자체가 맛이 풍부하고 식감도 크리미해서 마요네즈, 잼 등 다른 소스를 전혀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베이컨, 닭가슴살 등 단백질 재료를 더해 주세요. 이렇게 구성하면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이 균형을 이루어 그 어느 식단보다도 훌륭한 아침 식단이 됩니다.

    과카몰리 위에 푸른잎 채소, 베이컨 등을 올린 다음 샌드위치를 완성합니다.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채소의 상큼함, 단백질의 든든함이 한 번에 어우러져 영양이 풍부하면서 아침에도 부담 없는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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