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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가면 제발 구매하세요..” 사기만 해도 돈 버는 거라는 단돈 1천원 제품

    다이소에는 저렴하면서도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 살 때마다 이득을 보는 것 같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단돈 몇 천원으로 집안의 골칫거리를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제품들도 있는데요. 오늘은 저렴한 가격에 직접 써보고는 기능까지 만족했던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음식물 깔때기

    이 제품은 간단하게 조립하여 쓰는 음식물 깔때기 입니다.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의외로 좋아 일회용이 아니라 여러 번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양끝을 모아서 고정시켜 주시고 흡착한도 끼워 주세요. 조립하는 방법은 정말 쉬워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흡착판을 끼울 때는 홈의 끝까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해 주는 것이 좋은데, 그래야 나중에 싱크대나 벽면에 부착했을 때 떨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이제 싱크대 안쪽의 원하는 위치에 흡착판을 꾹 눌러 붙여 주세요. 구멍이 뚫려 있는 구조라 음식물 쓰레기를 넣었을 때 물기가 밑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나갑니다. 음식물 쓰레기뿐 아니라 수세미 등을 보관하는 용도로 써도 괜찮습니다.

    접이식 대야

    다이소에서 살림을 하는 분들에게 꾸준히 유용한 아이템으로 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접이식 대야 32cm입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대야와 달리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좁은 세탁실이나 욕실의 틈새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넉넉한 크기여서 간단한 손빨래를 하거나 주방에서 채소나 과일을 다량으로 씻을 때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와 바닥면은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고, 접히는 중간 부분은 유연한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벽에 걸어둘 수 있는 고리 구멍이 있어 건조와 보관이 편리하며,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캠핑이나 차박 같은 야외 활동 시에 챙겨 가기에도 알맞습니다. 단돈 몇 천원으로 활용도와 편의성까지 갖춘 대야입니다.

    싹스틱

    펜처럼 생겨 휴대가 가능한 고체타입 세탁 펜입니다. 이 제품은 음식을 먹다 흘린 국물 자국, 커피, 화장품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크고 작은 얼룩들을 밖에서도 급하게 지워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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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이 묻은 부위에 물을 살짝 묻혀 헹궈낸 뒤 싹스틱을 연필처럼 잡고 슥슥 문질러주고, 그 위를 물티슈로 닦아내거나 가볍게 비벼서 헹궈내면 됩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가방이나 파우치, 옷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기 때문에 외출이나 출장, 여행 중 갑작스럽게 옷이 오염되었을 때 휴대하며 즉각적으로 대처하기 편리합니다.

    얼룩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바로 사용하면 더욱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생활오염, 그냥 두지 마시고 이 제품으로 그때그때 지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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