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소비자는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직원들이 추천하는 제품들은 따로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그냥 집어 오기만 해도 무조건 이득이라는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피자 보관 용기

먹다 남은 피자를 보관할 때마다 커다란 박스째로 냉장고에 넣거나 비닐봉지에 대충 싸서 넣어두었던 주부들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준 아이템인데요. 피자 한 조각이 쏙 들어가는 삼각형 디자인에, 1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피자를 구기지 않고 피자 조각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480 ml라는 넉넉한 깊이감 덕분에 얇은 씬 피자부터 토핑이 두껍게 올라간 프리미엄 피자나 시카고 피자까지 형태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뚜껑에 스팀홀이 따로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전자레인지에 피자를 데울 때 뚜껑을 완전히 닫으면 용기가 팽창해 위험하고, 그렇다고 완전히 열어두면 수분이 다 날아가 빵이 딱딱해지기 마련인데요. 이 용기는 스팀홀만 톡 열어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내부 수분은 촉촉하게 유지하면서도 피자는 부드럽게 익혀 줍니다.
토이스토리 다용도 보관통

디즈니의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게 들어가 있는 플라스틱 다용도 보관함입니다. 뚜껑 손잡이도 캐릭터로 되어 있어 디자인이 꽤 예쁩니다. 가격은 2천원입니다.

내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제품이라, 내용물을 일일이 열어보지 않고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견고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쉽게 깨지거나 변형되지 않으며, 적당한 깊이감 덕분에 물건이 밖으로 쏟아질 염려 없이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습니다.

티백이나 쿠키, 커피믹스, 사탕 등을 넣어서 보관해 보세요. 화장대 위에서는 면봉이나 화장솜, 머리끈 같은 뷰티 소품들을 깔끔하게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꺼내놓고 사용해도 주변 분위기를 화사하게 살려줍니다.
밤부 30수 핸드타월

대나무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밤부 섬유와 면을 이상적인 비율로 혼방하여, 일반 면 타월보다 훨씬 부드럽고 포근한 감촉을 자랑하는데요.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무색할 정도로 도톰한 30수 두께감과 마감처리 또한 훌륭합니다.

손을 씻고 살짝만 눌러주어도 물기를 빠르게 흡수하며, 수분을 머금은 후에도 일반 수건보다 건조가 빨라 눅눅한 냄새나 세균 번식 걱정을 덜어줍니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자주 갈아 쓰기 부담 없어, 집안 곳곳에 걸어두기 좋습니다.














